효성병원

효성병원

로그인 회원가입

HELLO 효성

공모전(4대사진전) 홈 > HELLO효성 > 공모전(4대사진전)


 

공모전(4대사진전)

동현이와 다혜의 첫번째 고향 효성병원

페이지 정보

작성자 동현다혜아빠 작성일19-06-04 11:47 조회2,007회 댓글0건

본문

ID : makha517
지원동기 : 첫째 동현이 둘째 다혜 사촌동생 지우, 지윤이까지 네명의 어린천사의 첫번째 고향인 효성병원은 저에게 있어 조금 특별한 병원이랍니다
그런 병원에서 홍보이벤트를 한다기에 이렇게 지원해봅니다
행복사연 : 첫째 동현이를 임신했을 당시 다른 부모들처럼 저희에게도 축복을 주셨구나 하는 기쁜 마음으로 모병원을 찾았는데 조금 성의없는 태도로 아기집이 보이질 않는다며 혹시모르니 금식하라는 말과함께 다음날 진료예약을 잡자고 얘길 하더군요.... 청천벽력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습니다 도저히 현실이 납득이 되지 않았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수소문 해보니 효성병원을 알게 되었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그때 저흰 어려서 산부인과가 어디가 잘하는지 그런걸 물어볼 데가 많지 않았습니다)
달려가서 조상민 선생님을 찾았고 바로 초음파를 실시했습니다
하늘이 도왔는지 아님 그 병원 의사의 실수였는지 모르겠지만 아주아주 쿵쾅쿵쾅 거리면서 심장이 잘 뛰고 있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눈물을 흘렸고 선생님께 연거푸 감사하다며 감사하다며.....
그렇게 첫번째 인연을 맺게 되어 옥포에서 수성구까지 오가며 둘째인 딸래미까지 효성병원의 품에서 낳게 되었습니다
다른 병원에서 진찰을 받았어도 아기의 심장이 뛰는걸 확인했을 수도 있었겠지만 그 벅찬 감동을 느끼게 해준건 효성병원이었고 그로 인해 저희도 새로운 마음을 다짐 할 수 있었습니다
효성병원 고맙습니다
고객이름 : 김정진, 변서연
참가경로 : 와이프의 진료 때문에 진료받으러 왔다가 데스크에서 광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아 이건 내 사연을 올려봐야겠다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추천 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