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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4대사진전)

가족사랑 행복사진 공모전 | 효성병원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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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삐약삐약 작성일26-08-31 00:16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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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모전 접수 전, 홈페이지에 등록된 **회원정보(주소 및 연락처)**가 정확한지 반드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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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ID)] : milkiuyu

[고객 이름] : 김건희

[지원 동기] : 임신을 준비하던 때부터 출산까지 함께했던 효성병원이라 그런지, 이제는 일상 곳곳에서 효성병원이 눈에 들어옵니다. 예전에는 무심코 지나쳤던 버스 광고나 옥외광고판도 이제는 “어? 효성이네!” 하며 한 번 더 바라보게 됩니다. 임신과 출산이라는 특별한 시간을 함께한 곳이기에 효성병원이 단순한 병원이 아닌, 저희 가족에게 소중한 추억이 담긴 공간이 되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효성병원을 찾아라’ 이벤트를 보자마자 반가운 마음이 들었고, 효성과 함께했던 저의 특별한 이야기도 함께 나누고 싶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행복 사연] : 저에게 효성병원은 우리 아기를 만나기까지의 모든 순간이 담겨 있는 곳입니다. 임신 전 검사부터 시작해 임신을 확인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진료를 받으며, 무사히 출산하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효성과 함께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건강하게 태어난 우리 아기와 함께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참 신기한 건, 효성병원에서의 모든 과정을 마친 지금도 길을 걷다 효성병원 광고를 마주치면 괜히 반가운 마음이 밀려온다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그냥 지나쳤던 버스 광고도, 길가의 옥외광고판도 이제는 눈에 쏙 들어옵니다. 우리 아기를 기다리던 시간부터 만나기까지 함께했던 곳이라 그런지, 이제는 효성병원이라는 이름만 보아도 그때의 설렘과 감사한 마음이 떠오릅니다. 효성과 함께 우리 아기를 기다리고, 무사히 만나고, 이제는 아기와 함께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올해는 저희 가족에게 그 어느 해보다 행복하고 의미 있는 한 해입니다. 앞으로도 길에서 효성병원을 마주칠 때마다 ‘여기서 우리 아기를 만났지’하고 미소 지을 것 같습니다.

[참가 경로] : 효성병원에서 보내주신 이벤트 안내 문자를 통해 ‘효성병원을 찾아라’ 이벤트를 알게 되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평소에도 출퇴근길이나 일상에서 효성병원 광고를 발견하면 반가운 마음이 들던 터라, 이번 이벤트를 통해 효성병원과 함께했던 소중한 시간을 다시 떠올리고 저희 가족의 행복한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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