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신문] 효성병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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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효성병원 작성일26-07-08 12:21 조회17회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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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동의료재단 효성병원 박병규 난임센터장

효성병원 박병규 난임센터장(사진 오른쪽)이 보건복지부 곽순헌 보건의료정책관으로부터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병규 경동의료재단 효성병원 난임센터장이 최근 개최된 ‘제22회 대한의료법인연합회 정기총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국민건강 향상과 지역사회 보건의료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박 센터장은 난임 진료를 비롯해 여성과 그 가족구성원들의 건강증진 및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헌신해 온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박 센터장은 “정도를 지키는 진료를 원칙으로 난임환자는 물론 병원을 찾는 전 연령대의 내원객 모두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효성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산부인과 전문병원으로 2005년부터 현재까지 5회 연속 전문병원에 선정됐으며, 4회 연속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서울·경기 지역을 제외한 전국 산부인과 전문병원 가운데 유일하게 전문병원 지정과 의료기관 인증을 모두 지속유지하고 있는 의료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출처. 병원신문 최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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