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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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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효성병원 작성일20-07-22 09:27 조회18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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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란(37)·허승욱(39·대구 서구 평리동) 부부 둘째 아들 트니(3.1㎏) 7월 17일 출생. "우리 부부에게 멋진 둘째 아들이찾아왔어요. 울 자기 너무 고생 많았고 사랑해♡ 우리 네 식구, 모두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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