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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 효성병원, 2022년 임인년 첫둥이 첫둥이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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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효성병원 작성일22-01-03 16:42 조회52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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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효성병원(이사장 박경동)에서 2022년 임인년(壬寅年) 첫날인 1일 오전 02시 10분에 첫둥이가 탄생했다고 밝혔다.

 

▲ 효성병원 첫둥이 (C) 효성병원

 

2022년 새해를 알린 첫둥이는 3.15kg의 건강한 여아(태명 조이)로 산모 신모씨(30살)와 남편 김모씨(32살)사이에서 태어났다.

 

이날 산부인과전문의 조영록 주치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첫둥이를 받게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올해 더 많은 아이들이 세상에 태어나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효성병원은 보건복지부로부터 4주기 의료기관 인증획득에 이어 3주기 산부인과 전문병원으로 선정 된 의료기관이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Daegu Hyosung Hospital (Chairman Park Kyung-dong) announced that the first child was born at 02:10 am on the 1st, the first day of Im In-year in 2022.

 

The first child, which announced the new year of 2022, is a 3.15 kg healthy girl (real name: Joy), born to her mother Shin (30 years old) and her husband Kim (32 years old).

 

On the same day, attending obstetrics and gynecology specialist Jo Young-rok said, “It is a new feeling to receive our first child at a difficult time due to COVID-19.

 

Meanwhile, Daegu Hyosung Hospital is a medical institution that has been selected as a specialized hospital for obstetrics and gynecology in the 3rd cycle following the acquisition of 4th cycle medical institution certification from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박은정 기자

출처 :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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